텍스처드 헤어를 위해 만든 한국 브랜드 비포(Bephor)가 미주뷰티 캘리포니아 창고에 입고되었습니다. 미주뷰티는 비포의 미국 공식 유통사입니다.
물 없이, 헹굼 없이, 브레이드를 위해
브레이드 레브 라인은 스타일을 풀지 않고도 브레이드, 트위스트, 록스, 가발 아래 두피를 세정하고 가꿉니다. 헹굼이 필요 없는 스칼프 클렌징 토너, 외출용 토너 패드, 밤에 쓰는 스칼프 슬리핑 오일 밤으로 구성되며, 오일 블렌드 리바이빙 헤어 미스트 두 가지(글로우 케어, 스무스 케어)가 루틴을 마무리합니다.
아마존에서 스칼프 클렌징 토너는 276개 평가 기준 평균 별점 4.6점입니다(2026년 10월).
런칭 스페셜: 브레이드 레브 런칭 케이스
매장이 라인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5가지 제품을 모두 담은 런칭 케이스를 준비했습니다. 토너 5개, 토너 패드 5팩, 오일 밤 5개, 글로우 케어·스무스 케어 미스트 각 3개로 구성되며, 테스터 4개, 토너 패드 샘플 12개입 팩 1개(낱개 파우치 12개, 파우치당 2매), 오일 밤 트라이얼 키트 5개를 무료로 드립니다. 권장 소비자가 기준 약 50% 마진이 남도록 책정했습니다.
런칭 가격으로는 매장당 1케이스, 단 14케이스만 준비했습니다. 런칭 가격은 문의해 주세요.
14케이스 소진 시까지.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에서 출고됩니다.